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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제 부작용(성기능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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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제 부작용(성기능 포함)

프로페시아

 

: 최초의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일반적으로 3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.

부작용: 성기능 관련해서 발기부전, 사정장애, 사정액감소, 성욕감퇴 등이 있다고 한다. 부작용의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며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사람들중 해당 부작용 사례는 6%정도라는 실험 결과가 있다. 그리고 프로페시아를 통해 우울감이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근거가 약한편이다. 일시적인 우울감이 있으나 약 중단 후 증상이 해결되었다는 결과도 있다.

아주 드물게 여성형 유방과 고환통증이 나타날수 있고 근래 연구에 따르면 프로페시아 복용이 전립선암의 위험성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고등급의 전립선암의 발견 확률을 높인다고 한다.

**DHT가 남성 생식기에 영향을 주는 성 호르몬으로 성기능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한다.

 

 

미녹시딜

 

: 탈모치료제이면서 고혈압 치료제, 5mg용량의 정제는 혈관 확장 작용을 하고

2~5%의 외용제는 모발 촉진 작용을 함

부작용: 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 치료제 목적으로 나온 약이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가 아닌데 약을 복용하면 혈관이나 심장쪽에 문제가 생기거나 부종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.

특히 저혈압 환자이거나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미녹시딜 섭취를 더욱 조심해야한다는 얘기가 있다.

그밖에도 심전도 이상, 부종, 심장눌림, 신장기능 감소 등의 부작용이 있다.

** 처음부터 미녹시딜을 복용하는 게 아니라 미녹시딜 외용제를 발라보고 다른 탈모약을 섭취해보고 그래도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마지막 수단으로 전문가와 상의 후 미녹시딜을 복용하는게 좋다.

 

 

아보다트

 

: 전립선비대증 치료와 탈모치료에 사용되며 두타스테라이드라고도 불린다.

환원효소 억제제로 현재 피나스테라이드, 두타드테라이드 2가지 종류가 있다.

부작용: 프로페시아와 유사하게 성욕감퇴, 발기부전, 불임, 고위험도 전립선암 발생과 같은 부작용과 우울증, 여드름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한다.

**두타스테라이드는 간을 통해 광범위하게 대사한다. 따라서 간 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 복용에 주의해야하고 섭취시 이유없이 무기력하고 피곤한 느낌을 받은 사례가 있다.

 

 

엘크라넬(여성용)

 

: 바르는 약으로 미녹시딜처럼 국소적으로 뿌리면서 사용하며 여성형 탈모에 주로 사용된다.

5a환원효소의 작용을 저해하는 원리

부작용: 국소적으로 소양감, 홍반 가려움증과 같은 부작용

**바르는 탈모약의 경우 섭취형보다 비교적 부작용 사례가 적으나 마찬가지로 전문의와 상의필요

 

 

핀페시아

 

: 프로페시아의 카피약으로 인도산 비교적 낮은 가격대의 탈모약

프로페시아가 한달  30알 기준 5만원이라면 핀페시아는 600알 기준 13만원대

부작용: 프로페시아의 부작용과 전체적으로 유사하다.

** 의약품 해외 직구는 불법으로 개인 치료 목적으로 3개월 분에 한하여 불법이 아니라고 한다.

 

 

 < 이하 탈모치료제가 아닌 모발보조제>

판시딜

 

: DHT(Dihydrotestosterone)을 억제하는 탈모치료제와 작용기전은 다르기 때문에

탈모진행을 차단하는 기능보다 머리카락 영양제에 가깝다고 한다.

부작용: 위장장애, 어지러움증 등의 경미한 수준

** L시스틴과 약용효모가 주원료이며 장기 섭취가 가능하다.

 

 

비오틴

 

: 판시딜과 마찬가지로 머리카락에 영양을 보충하는 보조 영양제이다.

장기복용이 가능하고 부작용이 없기때문에 탈모치료제와 조합(ex 프로페시아 + 비오틴 / 미녹시딜 + 비오틴)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.

장기복용이 어려운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 섭취를 중단할 경우 비오틴만 섭취하는 경우도 많다.

**맥주효모, 비오틴이 주요성분이며 L시스틴이 포함된 비오틴이 효과가 크다.

 

출처 : c11.kr/ieis